개인적으로 회사일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예전에 비해 애니메이션에 관심도 옅어졌기에 이번 4월 신작은 케이온만 보고 있었습니다만...
뒤늦게 보게된 사키라는 작품에 빠져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백합물(?)에다가 마작에 대해서는 룰도 잘 모르지만 작품 자체는 꽤 재미있네요.
사키 & 노도카 커플토오카 & 하지메 커플현재 눈에 띄는 커플은 이 두쌍이군요. 미호코는 엄마같은 존재라 커플링을 맺기에는 적합하지 않고...
P.S 뭔가 있어보이던 모모코는 대장전에 나올줄 알았는데 부장전에 나오는군요. 부장전에 자코 2마리가 있으면 흥미가 반감되었을테니 당연한 전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