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 그럼, 그럼 내가 남친 데리고 와서 거실에서 에--- 에찌해도 좋다는거야 넌!」1,2,3권과는 달리 주인공이 여동생을 위해서 극복해야하는 상대가 나오지 않네요. 그것때문인지는 몰라도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이전하고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4권 마무리 부분이 조금 의외였는데 5권에서는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군요. 쿠로네코의 비중이 많이 올라가려나요?
P.S 그나저나 이 작품. 실제 존재하는 작품의 캐릭터 이름이라던가 게임명이라던가 게임회사명이라던가 그대로 쓰는데 이렇게 대놓고 써도 괜찮은건가요? 아뜨리에 카구야와 YU-NO까지 나왔을땐 벙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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