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鳴子ハナハル(나루코 하나하루) : 작화, 스토리, 에로도 다 상위레벨....이라고 하면 이전 포스팅의 같은 평가를 내린 작가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들과는 레벨 자체가 틀리다. 개인적으로 업체 최상위권의 작가라 생각한다. 나루코씨를 포함한 몇몇 작가들...양지에서 그만 놀고 음지에 충실해라!!!
● うたたねひろゆき(우타타네 히로유키) : 한때 가장 좋아했던 작가. 여성캐릭터들의 다리가 부자연스러운게 특징. 이전에 실명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여부는 확인못했다. 다른건 다 좋은데 제발 작품을 그리기 시작했으면 딴거 그리지 말고 완결부터 시켜줬으면 좋겠다.
● ZUKI樹(주키키) : 작화는 꽤 마음에 드는데 주변의 작화에 대한 평가는 별로인듯 하다. 상황설정이 꽤 좋다. 에로도도 나름대로 만족수준.
● 後藤晶(고토 아키라) : 작화, 스토리, 에로도 다 상위레벨(이표현 지겹다) 따로 설명할 말이 없다. 아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
● 八月薰(하츠키 카오루) : 다른 작가들도 마찬가지지만 하츠키씨도 그림을 그릴수록 작화가 업그레이드된다. 스토리면에서도 상당한 수준이나 명작 앤틱 로맨틱은 스토리가 다른사람이었었지..?
● 淸水淸(시미즈 키요시) : 작화는 깔끔하나 에로하다는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음. 코믹한 스토리가 일품이나 세나 료타로에 비한다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삼국지염의는 꽤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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