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회사일이 좀 여유로워져서 집에서 나름대로 시간이 나길래 플레이를 진행해봤습니다.
레벨 6,70대 정도까지 진행했다가 모은 멤버들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초기화 하고 다시 키운 상태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애정캐인 하즈키가 너무 안나와서 노가다하기 위해 초기화한거지만요. 레벨1에서 스토린으로 한방치고 바로 키즈 소환하면 2턴째에 소환석을 먹을수 있기에 수십번 노가다를 했습니다. 그래도 하즈키가 안나오더군요. 란스도 켄신도 버렸지만 결국 레메디아에 타협을 봤습니다. 하즈키는 3번째 소환석에서 나오더군요.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현재 레벨 상위자들. (잭얻으려고 레벨2에서 일부러 게임오버 3번 시켰습니다.) 대미지 딜러들이지요. 이 외에도 마마토토쪽 기본인물들을 주로 사용중입니다. 마마뇨뇨시절에는 그렇게 애용안했지만 효율이 좋아서 자주쓰게 되더군요. (특히 뮤라, 라이센)
하즈키는 약물도핑+아이템빨로 중점육성중입니다. 레메디아와 현재 투톱으로 전방에서 썰고 다니지요. 그 외 주력은 미셰라, 뮤라, 라이센, 히로, 마나나, 아비, 스토린, 이소로쿠 정도. 능력도 능력이지만 코스트도 중요하더군요. 코스트4인 붉은 사신은 쓰기가 너무 힘드네요. 초기화전에는 코스트5인 오오토리 자매도 있었는데 미궁전 말고는 거의 안쓰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 플레이하게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다음주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꾸준히 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