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1일

▶ 주인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 회사에서 MSN이 안되는지라 연락하기가 힘듭니다. 급히 전하실 용건이 있으신 분도 이곳을 이용해주세요.

▶ 저에게는 링크가 안되어 있는데 저를 링크하신 분 계시면 말씀주세요. 방문드리고 맞링크하겠습니다.


※ 이 포스트는 한동안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by 高原万葉 | 2011/12/31 23:58 | 그 외 | 트랙백 | 덧글(38) |

2010년 02월 03일

「아니면 뭐야? 너, 날 좋아하는거야?」

「좋아해.」

「하!?」

놀라서 뒤돌아보았다.
쿠로네코는 무표정으로 디스플레이화면을 보는채로, 천천히 조그만 입술을 움직였다.

「좋아해.....너의 여동생이, 널 좋아하는 정도로는.」

「.........아 그러세요」

다시말해 안중에도 없다 라는 뜻이군......괜히 놀랐네.



엔딩희망 결과로 엔딩을 결정한다는 4권 후기를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쿠로네코 루트인가 했는데 아니었군요.

by 高原万葉 | 2010/02/03 23:10 | 도서 | 트랙백 | 덧글(2) |

2010년 01월 31일

나온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클리어하게 되었습니다. 초반부분만 잠깐 해보고 하지 않았었습니다만 오랜만에 다시 해보니 꽤 재미있어서 약 2주일 정도 걸려서 플레이해서 결국 엔딩을 보았네요.





발매 당시에 이 게임에 대한 반응은 별로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전작의 명성이 워낙 뛰어나서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별로다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듯 한데 1회 플레이한 제 경우는 2 못지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2 플레이해본게 10년은 된듯 하지만...

게임만 느리게 만드는 존재이유를 알 길 없는 조잡한 3D 맵, 전투만 제외하면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는 게임이라는 생각입니다. 순진한척하며 할거 다하는 주인공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요. 아무튼 4가 기대되는군요. 2에서 3 나올때처럼 10년 넘게 기다려야하는건 아니겠죠?

by 高原万葉 | 2010/01/31 23:50 | 게임 | 트랙백 | 덧글(4) |

2010년 01월 17일

저번주부터 회사일이 좀 여유로워져서 집에서 나름대로 시간이 나길래 플레이를 진행해봤습니다.



레벨 6,70대 정도까지 진행했다가 모은 멤버들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초기화 하고 다시 키운 상태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애정캐인 하즈키가 너무 안나와서 노가다하기 위해 초기화한거지만요. 레벨1에서 스토린으로 한방치고 바로 키즈 소환하면 2턴째에 소환석을 먹을수 있기에 수십번 노가다를 했습니다. 그래도 하즈키가 안나오더군요. 란스도 켄신도 버렸지만 결국 레메디아에 타협을 봤습니다. 하즈키는 3번째 소환석에서 나오더군요.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현재 레벨 상위자들. (잭얻으려고 레벨2에서 일부러 게임오버 3번 시켰습니다.) 대미지 딜러들이지요. 이 외에도 마마토토쪽 기본인물들을 주로 사용중입니다. 마마뇨뇨시절에는 그렇게 애용안했지만 효율이 좋아서 자주쓰게 되더군요. (특히 뮤라, 라이센)

하즈키는 약물도핑+아이템빨로 중점육성중입니다. 레메디아와 현재 투톱으로 전방에서 썰고 다니지요. 그 외 주력은 미셰라, 뮤라, 라이센, 히로, 마나나, 아비, 스토린, 이소로쿠 정도. 능력도 능력이지만 코스트도 중요하더군요. 코스트4인 붉은 사신은 쓰기가 너무 힘드네요. 초기화전에는 코스트5인 오오토리 자매도 있었는데 미궁전 말고는 거의 안쓰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 플레이하게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다음주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꾸준히 한듯 합니다.

by 高原万葉 | 2010/01/17 12:42 | 게임 | 트랙백 | 덧글(2) |

2010년 01월 01일

회사일이 바뻐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어 폐가가 되어버렸지만 일단 주인장은 살아있습니다.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오픈일이 다음주라서 요 몇주동안은 주말도 없이 일하느라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거든요. 블로그도 못돌아볼 정도로 바쁜거냐 라고 한다면 그렇지는 않았지만 항상 무언가에 쫓기다보니 느긋하게 돌아볼 마음이 들지 않았던것이 이유라면 이유지요.

오늘 (1월 1일)은 일단 쉬었습니다. 아무리 바뻐도 일을 하는 건 인간인지라.... 누위서 티비 좀 보다가 오랜만에 게임을 좀 해봤습니다. 여름에 SD건담 지제네 워즈를 마지막으로 게임은 손을 안대고 있었는데 하루종일 잠만 자기는 뭐해서...



앨리스 소프트의 와이드뇨입니다. 마마뇨뇨는 과거에 꽤 재미있게 했었는데 몇시간 하니 질리는거 보면 게임에 대한 열정이 식긴 식었나보네요.

그리고 늦었지만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페이지 noto.egloos.com 다음 페이지 >>


갸루깡
by 高原万葉

메뉴릿
지금 뭐하고 있니?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
by prisila at 02/08
아직 확실하지는 않은듯..
by 高原万葉 at 02/04
방문 감사드립니다. 저의..
by 高原万葉 at 02/04
결론은 아니군요.
by 아르카딘 at 02/04
안녕하세요~처음들립..
by prisila at 02/04
에로게에 흥미를 잃어버..
by 高原万葉 at 02/01
축하 드립니다. ^^ ..
by 藤崎宗原 at 02/01
전투시에는 액션게임을 ..
by 高原万葉 at 02/01
너무 손이 많이 가는 게 ..
by 소영이아빠 at 02/01
공격력과 이동력이 좋아..
by 高原万葉 at 01/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Tmax Window, 급하게..
by 시리니
화이트 앨범, 리나링의..
by 藤崎宗原の世界
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by PC98...그것에 대한 환상
호주달러-으로 이어질 ..
by blogring.org
좌절... 어딜 둘러봐도
by 그냥저냥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태그
rss

skin by 高原万葉